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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xsource와 TIDAL, AI 생성 음악 탐지 도구 도입
기사 · 편집FEEL THE DROP

Traxsource와 TIDAL이 플랫폼 내 AI 생성 음악을 규제하기 위한 새로운 탐지 도구를 도입했다. 두 플랫폼은 AI가 제작한 음악에 대한 로열티 지급을 제한하고, 인간 창작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TIDAL은 6월 29일 발표를 통해 AI가 생성한 음악을 자동으로 태깅하는 정책을 공개했다. 특히, 특정 아티스트를 사칭하거나 사기성으로 제작된 음악은 로열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되며, 팬 직접 판매에서도 제외된다. TIDAL 측은 “로열티는 인간이 직접 제작, 작사, 연주한 원본 작품에 지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Traxsource 또한 7월 1일부터 음악을 ‘인간 제작’ 또는 ‘AI 지원’으로 분류하여 태깅할 예정이다. SH Labs와 SoundPatrol과 협력하여 플랫폼에 제출되는 음악의 AI 생성 여부를 식별하고 분류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Traxsource의 공동 창업자이자 관리 이사인 Brian Tappert는 AI 기술이 사라질 것이 아니므로, AI와 공존하며 인간 창작물의 가치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Mixmag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