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 THE DROP는
한국어권 EDM 저널리즘의 공백을 채우기 위해 만들어진 독립 미디어입니다.
2016년, 월드디제이페스티벌(WDF) 현장에서 EDM 씬을 처음 마주했습니다. 10년이 지난 2026년, 아비치의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전자음악은 바로 인류의 서사라는 것을 깨달았으나, 한국어로 된 제대로 된 EDM 자료가 거의 없다는 사실에 직면했습니다.
그 결핍이 이 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
FEEL THE DROP는 두 가지를 합니다. 하나는 뉴스입니다. 페스티벌 라인업, 아티스트 동향, 새로운 릴리즈를 매일 기록합니다. 다른 하나는 아카이브입니다. 흘러가는 뉴스를 시간이 지나도 찾아볼 수 있는 형태로 남깁니다. 기록되지 않은 씬은 없었던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시선은 한국에 두되, 아시아로 넓혀갑니다. 서구 미디어가 다루지 않는 한국과 일본의 전자음악 씬, 그리고 그 씬이 세계와 만나는 지점을 계속 찾아가겠습니다.
- 운영 매체명
- FEEL THE DROP
- 다루는 분야
- EDM, 전자음악, 페스티벌, DJ/프로듀서, 릴리즈, 클럽 문화, 아시아 씬
- 발행인·편집인
- FEEL THE DROP
- 도서
- /b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