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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새롭게 문을 연 클럽 Rawhide와 DMX를 기리는 거리
기사 · 편집FEEL THE DROP

뉴욕 맨해튼 첼시 지역에 새로운 퀴어 클럽 Rawhide가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케빈 에비언스, 더 캐리 네이션, 주니어 M., 미스 파커, 스틸레토 등 다양한 아티스트 라인업과 함께 오픈했다. Rawhide는 1979년에 처음 문을 연 게이 바 Rawhide에 대한 오마주로, 160명 규모의 비교적 작은 공간이다. Boxers NYC의 밥 플루에, 로브 하인즈, 레이먼드 게를로프가 소유하고 있으며, 원래 Rawhide와는 관련이 없다. 클럽 내부에는 마이클 머스토의 설치 작품과 스콧 클룽안이 디자인한 맞춤형 사운드 시스템이 갖춰져 있으며, 가죽 의상을 착용하는 클럽 문화도 지향한다.
한편, 2021년 4월 세상을 떠난 래퍼 DMX를 기리기 위해 뉴욕 주 욘커스의 한 길모퉁이가 '얼 DMX 시몬스 웨이'로 명명될 예정이다. 욘커스 시의회는 5월 27일 공청회를 거쳐 만장일치로 해당 제안을 승인했다. 이 길은 DMX가 성장한 공공 주택 단지 Calcagno Homes 근처에 위치하며, 뉴욕 예술가 플로이드 시몬스가 2021년에 그린 DMX의 대형 벽화 옆을 지난다. DMX는 생전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앨범이 다섯 장이나 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그래미 어워드에 6번 후보 지명되고 전 세계적으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다. 50 센트는 DMX의 삶과 유산을 다룬 팟캐스트 'Look Thru My Eyes: Becoming DMX'를 6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