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dmLAVINIA, 5억 6천만 스트리밍 돌파 후 DJ로 전향
기사 · 편집곽준성

23세의 싱어송라이터 LAVINIA Hope(라비니아 호프)가 5억 6천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 기록과 존 서밋(David Guetta), 팀미 트럼펫, 션 폴, 엘리 오크스와의 협업을 통해 댄스 뮤직 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제 그녀는 DJ이자 공연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자란 LAVINIA는 십 대 시절 독일로 이주하며 새로운 언어와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작곡을 시작했다. 이러한 경험은 그녀의 음악적 기반을 다졌으며, 국제적인 차트와 유럽 전역의 페스티벌 무대로 이어지는 기반이 됐다. ‘Borderline’은 스포티파이에서 1억 8천 7백만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기록하며 독일 싱글 차트 17위, 오스트리아 싱글 차트 12위, 영국 공식 싱글 차트 35위에 오르는 등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최근에는 ‘Shadows’까지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LAVINIA는 보컬과 작곡 능력에 더해 DJ로서의 재능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 기사는 We Rave You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