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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미트리 베가스, 투모로우랜드 무대 솔로 공연… 라이크 마이크 건강 회복 응원

기사 · 편집FEEL THE DROP

디미트리 베가스(Dimitri Vegas)가 투모로우랜드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 솔로 공연을 펼치며 동생 라이크 마이크(Like Mike)의 건강 회복을 응원했다. 라이크 마이크는 건강 문제로 투어 일정을 잠시 중단하기로 발표했는데, 이에 디미트리 베가스는 주말에 열린 투모로우랜드에서 홀로 무대에 올라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디미트리 베가스는 무대에서 라이크 마이크의 부재를 언급하며 그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순간은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으며 투모로우랜드 첫 주말의 감동적인 순간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다. 디미트리 베가스는 앞으로 예정된 DVLM 공연을 홀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존 서밋(John Summit) 또한 투모로우랜드 2026 메인 스테이지에서 'Experts Only' 유니버스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그는 'SHADOWS', 'LIGHTS GO OUT' 등 자신의 히트곡과 'Shiver', 'I Can Dance' 등 다양한 리믹스 및 매시업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아비치(Avicii)의 'Seek Bromance'를 새롭게 리믹스한 곡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디미트리 베가스는 라이크 마이크의 부재 속에서도 투모로우랜드 무대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변함없는 실력을 입증했다. 그는 DVLM의 대표곡과 최신 하드 댄스 트랙을 섞어 역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특히, 티미 트럼펫(Timmy Trumpet)의 'Freaks', 마틴 게릭스(Martin Garrix)와의 콜라보곡 'Tremor' 등의 리믹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추억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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