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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캠브리지셔, 불법 레이브서 20대 남성 흉기 공격
기사 · 편집FEEL THE DROP

경찰은 6월 28일 새벽, 캠브리지셔 드라이 드레이튼 힐에서 발생한 불법 레이브에서 2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확인했다. 현지 언론 Mixmag에 따르면, 이 레이브에는 약 4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하여 20대 남성이 흉기에 의한 부상을 입은 것을 확인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찰은 현장에서 두 명의 남성을 체포하여 조사 중이며, 현재 보석으로 풀려난 상태다. 경찰은 추가 정보가 있는 경우 신고를 당부했다.
캠브리지셔에서는 지난 3월에도 유사한 불법 레이브가 열려 경찰의 개입으로 해산된 바 있다. 당시 경찰은 현장의 발전 시설에 전력을 차단하고 음향 장비를 압수했으며, 관계자 3명을 체포했다. 당시 체포된 22세 남성은 레이브를 조직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는 Mixmag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