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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2027년 3월 개최일 확정… 티켓 판매 개시

기사 · 편집FEEL THE DROP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2027년 3월 26일부터 28일까지 미국 마이애미 베이프런트 파크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측은 이미 티켓 판매를 시작했으며, 마이애미 뮤직 위크의 핵심 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과거 소음 문제와 장소 임대 관련 갈등을 겪기도 했지만, 최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로부터 공식적인 존경을 표받으며 관계를 개선했다. 덕분에 매년 축제 기간 동안 마이애미 도심의 스카이라인은 전 세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중계된다. 2027년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마틴 게릭스, 아민 반 뷰렌, 데이비드 게타, 하드웰 등 유명 DJ들이 출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테크노 팬들을 위한 RESISTANCE 프로그램과 특별한 무대도 준비될 예정이다.

내년 마이애미 뮤직 위크는 더욱 풍성해질 것으로 보인다. 윈터 뮤직 컨퍼런스가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킴튼 에픽 호텔에서 37번째 행사를 개최하며, 패널, 풀 파티,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3일간 진행되지만, 마이애미 뮤직 위크 전체는 마라톤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니, 방문객들은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은 코첼라,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과 마찬가지로 조기 티켓 구매를 장려하고 있으며, 분할 납부 시스템을 통해 부담을 줄이고 있다.

이 기사는 EDM Sauce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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