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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8년 만에 멕시코 컴백…라인업 공개

기사 · 편집곽준성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이 8년 만에 멕시코로 돌아와 11월 7, 8일 양일간 메히코시티의 에스타디오 바노르테에서 개최된다. 이번 페스티벌은 에스타디오 바노르테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최종 라인업 발표에는 '울트라 재팬 2026'에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 Maddix, HALŌ를 비롯해 Kobosil, Giuseppe Ottaviani, MaRLo, Colyn B2B Innellea가 새롭게 합류했다. 테크노, 트랜스,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등 다양한 스타일의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Annunakis, BASHKKA, Bautista, Crystal Meza 등 20여 팀의 추가 라인업도 공개되며, 최종 라인업이 완성되었다.

앞서 발표된 라인업에는 스티브 안젤로, 하드웰, 아프로잭, 알레소, 아민 반 뷰렌, 에릭 프라이츠, ARTBAT, Boris Brejcha, Boys Noize, CamelPhat, Klangkuenstler, Levity, Marlon Hoffstadt, Miss Monique, Sara Landry, 서브트로닉스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ULTRA MAIN STAGE', 'RESISTANCE', 'UMF RADIO' 총 3개의 스테이지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울트라 재팬 2026'은 9월 19, 20일 도쿄 오다이바에서 개최되어 큰 성황을 거두었으며, 2027년 9월 18, 19일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EDM MAXX는 '울트라 재팬 2026'에 출연한 국내외 아티스트 인터뷰를 웹사이트 및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EDM MAXX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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