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astly, 'Bass Canyon'에서 오랜만에 페스티벌 복귀

Ghastly가 신곡 'Flip Dat' 발매 이후 'Bass Canyon' 페스티벌에서 5년 만에 컴백 무대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연은 Ghastly 프로젝트가 재개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페스티벌 무대로, 팬들에게 큰 기대를 모았다. 2026년 8월 19일 Magnetic Magazine에 따르면, Ghastly는 'Bass Canyon' 무대에서 강렬한 베이스 하우스 음악을 선보이며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댄스 플로어를 압도하는 직접적이고 반복적인 리듬을 통해 에너지를 전달하며 클럽과 페스티벌 무대에 최적화된 음악을 선사했다는 평가다.
이번 컴백은 올해 초 발매된 30분 분량의 믹스 'Dopamine Machine Vol. 1'과 첫 싱글 'Night Raid', TYNAN의 'On The Beat' 리믹스를 통해 꾸준히 이어져 왔다. 특히 'Flip Dat'은 페스티벌에 앞서 공개되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Ghastly가 새로운 음악을 들고 무대에 오르기 위한 발판이 되었다. Ghastly는 이전의 베이스 하우스 사운드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음악적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었다.
한편, Ghastly의 프로젝트를 이끄는 데이비드 크로우(David Crow)는 더 강렬한 사운드를 선보이는 GHENGAR 프로젝트로도 'Bass Canyon'의 메인 스테이지에 올랐다. 한 날, 한 페스티벌에서 서로 다른 이름과 장르로 두 개의 무대를 선보이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를 통해 데이비드 크로우는 자신의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입증하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 기사는 Magnetic Magazine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