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티나, EG 레코드 시리즈에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믹스 참여

부에노스아이레스 출신의 DJ 클레멘티나 아구아르(Clementina Aguiar)가 EG 레코드 시리즈에 참여하여 18트랙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믹스를 선보인다. 2001년 아야쿠초에서 태어난 클레멘티나는 1980년대부터 DJ 활동을 해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자연스럽게 DJ 문화에 익숙해졌다. 14세에 사회 행사에서 음악을 시작한 그녀는 딥, 그루비, 그리고 다양한 스타일을 아우르는 프로그레시브와 딥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음악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발전시켜왔다.
이번 EG 레코드 세션에는 라파엘레 피아첸테(Raffaele Piacente), SND & RTN, 니콜라스 지오르다노(Nicolas Giordano), Dop’q, DP-6, 세르히오 베르니에(Sergio Bernier), 샤플레스 랩(Shapeless Lab), 맥스 아이디(Max iD), 니콜라스 라다(Nicolas Rada), 안드레아 카시노(Andrea Cassino), 라르쉬(Larsh), 카비(Kabi), 폴로(Polo), 마이크 이사이(Mike Isai), 아디신(Adisyn), 마누 파베스(Manu Pavez), 닷 산타페오(Dott. Santafeo), 언더 손(Under Son), 리키 라이언(Ricky Ryan), 파로나토르(Paronator), 트립스위치(Tripswitch), GMJ, 그리고 코스마스(Kosmas)의 음악이 담겨 있다. 클레멘티나의 이번 믹스는 8월 25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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