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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반 뷰렌, 존 서밋과 폴란드 ‘A State of Trance’에서 특별한 F2F 세트 공개

기사 · 편집FEEL THE DROP

아민 반 뷰렌과 존 서밋이 폴란드에서 열린 ‘A State of Trance Poland’에서 이례적인 F2F(Face-to-Face) 세트를 선보였다. 아민 반 뷰렌이 주최하는 페스티벌에서 두 아티스트는 서로 마주보는 형태로 진행되는 B2B 스타일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공연 실황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무대가 펼쳐진 곳은 폴란드 바르샤바의 레기아 바르샤바 스타디움이다. 오랜 기간 트랜스 신을 이끌어온 아민 반 뷰렌과 현재의 댄스 뮤직 신을 대표하는 존 서밋의 조합은 신선함과 기대감을 동시에 불러일으켰다. F2F 방식은 두 DJ가 서로를 바라보며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서로의 연주와 관객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즉석에서 곡을 믹스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세트에서는 아민 반 뷰렌 특유의 웅장하고 멜로딕한 트랜스 사운드와 존 서밋의 강렬한 하우스 그루브가 조화를 이뤘다. 재해석된 트랜스 클래식부터 모던한 하우스, 그리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곡까지, 두 아티스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아우르는 다양한 트랙들이 연주되었다. 특히 존 서밋에게 트랜스를 상징하는 ‘A State of Trance’에서의 F2F 세트는 그의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는 무대였다. 아민 반 뷰렌 역시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고조되는 트랜스 사운드에 존 서밋의 그루브를 더해 특별한 시너지를 만들어냈다.

장르의 경계를 넘어선 두 아티스트의 F2F 세트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기사는 EDM MAXX의 원문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한국어로 재구성한 것입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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